부산대학교병원
생명사랑 2026. 신년호
VOL.261
PNU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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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드 2025 K-메디페어 박람회 참여
우리 병원은 지난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코메드 2025 K-메디페어 시민건강박람회’ 행사에 참여했다. KNN이 주최하고 주요 지역 병원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부산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병원의 의료 서비스를 홍보하여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행사 기간동안 수양명경락기능검사를 통하여 혈관 노화도를 분석하여 검사 결과 안내 및 건강 상담을 개별적으로 진행했고, 한방병원의 리플릿 배부 및 한약(공진단, 경옥고 등) 전시를 통해 홍보 활동을 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다.
침구과 김은석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창의연구형) 선정
우리 병원 침구과 김은석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개인기초연구사업인 중견연구(창의연구형)에 선정됐다. 연구 과제명은 ‘퇴행성 무릎관절염 환자에 대한 전단파 탄성초음파 평가와 이에 기반한 개별화된 침 치료법 연구’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퇴행성 무릎관절염 환자의 기존에 알려진 예후인자와 무릎 주변 연부조직의 탄성과 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에 기반한 개인별 맞춤 치료를 적용하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방내과 박소정 교수, 국제통합암학회(SIO) 2025 학술 워크숍 발표
지난해 10월 25일 한방내과 박소정 교수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소재 하버드 의대 조지프 B. 마틴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국제통합암학회(SIO) 2025 학술 워크숍’에서 ‘한의 기반의 암 관련 증상 완화 치료’를 주제로, 암성 통증의 통합 관리 모델을 제시하며, 침·뜸·부항·봉침·약침 등이 통증 완화뿐 아니라 염증 억제, 면역 회복, 수면 개선에도 효과적임을 설명했다. 한국 한의학의 과학적 근거와 임상역량을 세계 의료계에 선보이며 글로벌 통합암학계에서 독립적 치료영역으로 인정받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방재활의학과 황의형 교수, 2025 통합의학 박람회서 ‘기공교육을 통한 신체 회복’ 강연
한방재활의학과 황의형 교수가 지난해 9월 27일 전남 장흥 통합의학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기공 교육을 통한 신체 회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통합의학으로 잇다(Integrative Medicine: Connecting Across)’를 대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몸과 마음, 시간과 공간,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다양한 임상·학문·산업 융합 사례를 공유하며 통합의학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