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안과 진료를 선도하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안과
아래 왼쪽부터 문상우 교수, 김수진 교수, 이지은 교수, 안정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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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안부
이지은 교수 -
외안부 분야에서는 각막과 결막, 수정체 등 눈의 앞부분에 발생하는 백내장, 각막염, 각막혼탁, 원추각막, 익상편, 안구건조증 등을 진료한다. 특히 진행된 백내장이나 다른 안질환을 동반한 고난도 백내장에 대해서도 환자 상태를 면밀히 평가하여 안전하고 정밀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중증 각막질환 환자에게 시행하는 각막이식은 혼탁하거나 손상된 각막을 건강한 각막으로 대체해 다시 빛이 통과할 길을 열어주는 고난도 수술로, 시력을 잃어가던 환자에게 다시 볼 수 있다는 희망을 이어주는 치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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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형
안정효 교수 -
안성형 분야에서는 안검하수, 부안검, 눈물길 질환, 갑상선안병증, 안와골절 등 눈꺼풀과 눈물길, 안와 질환을 진료한다. 기능 회복과 미용적인 측면을 함께 고려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며, 누도내시경을 이용한 정확한 눈물길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갑상선안병증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을 도입하여 보다 객관적이고 정밀한 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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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사시·신경안과
김수진 교수 -
소아·사시·신경안과 분야에서는 약시, 사시, 근시 등 소아안과 질환과 성인의 복시, 시신경 질환을 진료한다. 소아 시기의 시력 이상과 사시는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평생 시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아이의 연령과 협조도, 성장 과정에 따른 변화를 함께 고려하여 치료 방향을 정하고 있으며, 성인의 복시와 시신경 질환에 대해서도 정밀검사와 협진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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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이승민 교수 -
망막 분야에서는 망막박리, 유리체출혈, 망막혈관폐쇄 등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응급질환과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처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까지 폭넓은 진료를 제공한다. 망막질환은 치료 시기가 시력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유리체강내 주사치료와 망막수술을 통해 급성 및 만성 망막질환 환자의 시력 보존과 회복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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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문상우 교수 -
녹내장 분야에서는 시신경 손상으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질환을 진료한다. 녹내장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환자가 변화를 느끼기 전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한 번 손상된 시야는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안압과 시신경, 시야 변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약물·레이저·수술 치료를 시행하며, 환자의 시야와 일상을 최대한 오래 지킬 수 있도록 세심하게 경과를 살피고 있다.